부록 C. 시험 당일 가이드
시간 배분
승급심사는 30문항에 50분이므로 문항당 평균 1분 40초입니다. 판단 문항은 3점, 기억·적용 문항은 2점이라 판단 문항 하나를 놓치면 손해가 더 큽니다. 처음 35분 동안 모든 문항을 한 번씩 풀고 확신이 없는 문항은 표시합니다. 이어서 10분 동안 표시한 문항을 다시 보고, 마지막 5분은 답을 고르지 않은 문항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코드나 JSON 조각이 있는 문항은 조각을 다 해석하기 전에 질문과 굵은 조건부터 읽으세요.
유형별 요령
심사지의 모든 문항은 ①~⑤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유형마다 그 번호가 뜻하는 것이 다릅니다.
| 유형 | 요령 |
|---|---|
| 단일 선택 | 굵은 조건을 먼저 찾고, 조건 하나라도 어기는 선택지부터 지운다 |
| 복수 선택 | <보기>의 항목마다 맞음·틀림을 먼저 판정한 뒤, 그 판정과 일치하는 조합 번호를 고른다 |
| 진술 판정 | 진술의 판단과 이유가 모두 맞아야 옳은 진술이다. 결론은 맞고 이유가 틀린 진술을 조심한다 |
| 순서 배열 | “이 단계에 필요한 입력은 어느 단계가 만드는가”로 의존 관계를 따진다. 첫 단계와 마지막 단계를 먼저 확정한다 |
| 매칭 | 오른쪽 항목 하나는 쓰이지 않는다. 확실한 짝부터 지우고 남은 것을 맞춘다 |
함정을 알아보는 신호
- “모든 오류를 재시도한다”, “성공할 때까지” 같은 표현은 오류 분류와 상한이 빠진 신호다.
- “프롬프트에 금지 문장을 추가한다”는 해결책은 중복 실행, 권한, 형식 보장처럼 애플리케이션이 맡아야 할 문제에는 맞지 않는다.
- 비용 문제에 스트리밍을, 일관성 문제에 temperature를, 지연 문제에 더 큰 모델을 답으로 고르는 선택지는 수단과 목적이 어긋난 경우가 많다.
- 같은 이름의 기능이 공급자마다 다르게 동작한다. 지문이 특정 공급자를 말하면 그 공급자의 동작으로 판단한다. 캐시 읽기와 레이트 리밋, 강제 도구 선택 지원 여부가 대표적인 예다.
- 조건 하나가 바뀌면 답이 바뀐다. “모델은 바꾸지 않는다”, “추가 호출 없이”, “재시도 낭비를 줄여야 한다” 같은 조건이 선택지를 걸러 낸다.
핵심
헷갈리면 “이 선택지가 지문의 굵은 조건을 모두 동시에 만족하는가”를 다시 묻습니다. 두 선택지가 모두 그럴듯하다면, 더 근본적인 원인을 고치는 쪽이 정답일 가능성이 큽니다.
시험 전날 체크리스트
- 각 장의 “자주 틀리는 지점”과 “한눈에 정리”를 다시 읽는다.
- 1장의 중단 사유 표, 2장의 strict 규칙 표, 4장의 오류 분류표와 429 원인 표를 보지 않고 다시 그려 본다.
- 3장의 캐시 손익분기 계산을 한 번 더 손으로 해 본다.
- 무료 연습 세트와 모의심사에서 틀린 문항의 해설을 읽고, 어떤 오해 때문에 틀렸는지 한 줄씩 적는다.
- 시험 환경(안정적인 네트워크, 조용한 장소, 50분의 여유)을 미리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