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딩 에이전트 |
말로 맡긴 일을 파일 읽기, 코드 수정, 명령 실행으로 스스로 진행하는 AI 도구 |
| 완료 기준 |
작업이 끝났는지 누구나 같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게 적은 조건 |
| 사용자 흐름 |
사용자가 들어와서 목적을 끝낼 때까지 거치는 단계의 순서 |
| 세로 자르기 |
큰 기능을 사용자가 쓸 수 있는 결과 단위로 나누는 방식 |
| plan mode |
Claude Code에서 파일을 읽고 탐색만 하며 소스 파일은 고치지 않는 권한 모드 |
| 저장소 |
프로젝트의 파일과 변경 기록을 담는 폴더 |
| 지침 파일 |
에이전트가 작업 시작 때 읽는 팀 공용 메모(AGENTS.md, CLAUDE.md, GEMINI.md) |
| 스킬 |
가끔 쓰는 절차나 지식을 담은 파일. 기본 설정에서는 설명이 먼저 올라가고 본문은 쓸 때 불러온다 |
| 훅 |
정해진 이벤트와 조건이 맞으면 명령 같은 처리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장치 |
| 컨텍스트 |
에이전트가 한 대화에서 참고하는 모든 내용(메시지, 읽은 파일, 명령 출력) |
| 로컬 실행 |
앱을 인터넷에 올리기 전에 내 컴퓨터에서 돌려 보는 것 |
| 테스트 |
정해 둔 입력에 기대한 결과가 나오는지 자동으로 확인하는 코드 |
| 타입 검사 |
값의 종류와 함수 호출 형식이 맞는지 검사하는 것 |
| 린트 |
쓰지 않는 변수나 위험한 패턴 같은 코드 문제를 찾는 검사 |
| 빌드 |
소스 코드를 배포할 수 있는 형태로 묶는 과정 |
| 스택 트레이스 |
오류가 날 때까지 거친 함수 호출을 파일과 줄 번호와 함께 나열한 기록 |
| 종료 코드 |
명령이 끝날 때 돌려주는 숫자. 0은 성공, 그 밖은 실패 |
| 검증 루프 |
고치기, 검사, 결과 읽기를 통과할 때까지 반복하는 흐름 |
| CI |
변경마다 자동으로 검사를 돌리는 시스템(지속적 통합) |
| 상태 코드 |
서버 응답의 결과를 나타내는 숫자. 200번대 성공, 400번대 요청 문제, 500번대 서버 문제 |
| 불안정한 테스트 |
코드를 바꾸지 않았는데 통과와 실패가 오가는 테스트 |
| Git |
파일의 변경 기록을 남기고 되돌릴 수 있게 하는 분산 버전 관리 도구 |
| 커밋 |
변경을 확정해 기록한 세이브 포인트 |
| 스테이징 영역 |
다음 커밋에 넣을 변경을 모아 두는 곳(인덱스) |
| diff |
두 상태의 차이를 줄 단위로 보여 주는 것 |
| 브랜치 |
본래 흐름에서 갈라져 나온 별도의 작업 줄기 |
| 풀 리퀘스트(PR) |
브랜치의 변경을 합치기 전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위 |
| 병합 충돌 |
두 변경이 같은 곳을 다르게 바꿔 Git이 자동으로 합치지 못하는 상태 |
| revert |
기존 커밋의 효과를 되돌리는 새 커밋을 만드는 Git 명령 |
| reflog |
브랜치 끝이 움직인 기록. 사라진 커밋을 찾는 데 쓴다 |
| bisect |
정상과 비정상 사이를 반씩 좁혀 문제 커밋을 찾는 Git 기능 |
| 워크트리 |
한 저장소에 연결된 별도의 작업 폴더. 브랜치를 동시에 여러 개 꺼내 둔다 |
| 체크포인트 |
에이전트가 파일 편집 전 상태를 저장해 되감을 수 있게 한 것. Git을 대신하지 않는다 |
| 비밀값 |
API 키, 비밀번호처럼 가진 사람에게 권한을 주는 값 |
| 자격 증명 |
시스템에 접근할 권한을 증명하는 토큰, 키, 비밀번호 |
| 환경 변수 |
코드 밖에서 실행 환경이 앱에 넘겨주는 값 |
| 푸시 보호 |
지원하는 형식의 비밀값을 찾으면 푸시를 저장소에 닿기 전에 막는 GitHub 기능 |
| 최소 권한 원칙 |
작업에 필요한 만큼만 권한을 주는 원칙 |
| 권한 모드 |
에이전트가 무엇을 묻지 않고 해도 되는지 정하는 설정 |
| 샌드박스 |
실행되는 명령의 파일·네트워크 접근을 운영체제 수준에서 제한하는 격리 장치 |
| 프롬프트 인젝션 |
입력이나 외부 자료에 숨은 지시가 모델의 행동을 의도하지 않게 바꾸는 공격 |
| 의존성 |
내 앱이 가져다 쓰는 외부 패키지 |
| 공급망 공격 |
의존성의 연결 고리를 노려 악성 코드를 들여보내는 공격 |
| 타이포스쿼팅 |
유명한 패키지와 철자가 비슷한 이름으로 악성 패키지를 올리는 수법 |
| lock 파일 |
설치된 의존성의 정확한 버전을 기록한 파일 |
| 배포 |
성공한 빌드를 인터넷에 올려 쓰게 하는 것. Vercel은 배포마다 고유 URL을 만든다 |
| 미리보기 |
운영 전에 변경을 확인하는 배포 환경 |
| 프로덕션 |
실제 사용자가 쓰는 운영 환경 |
| 스모크 테스트 |
배포 직후 핵심 흐름이 동작하는지 빠르게 확인하는 점검 |
| 모니터링 |
오류율, 응답 시간 같은 지표를 꾸준히 지켜보는 일 |
| 롤백 |
문제가 생긴 배포 대신 이전 정상 배포로 되돌리는 일 |
| 확장–축소 |
데이터 구조 변경을 여러 배포로 나눠 어느 시점에 롤백해도 깨지지 않게 하는 방식 |
| 기능 플래그 |
배포와 별개로 기능을 켜고 끄는 스위치 |
| 버전 어긋남 |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서로 다른 배포 버전으로 돌아 생기는 오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