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 시점에 10문항, 24분 시점에 20문항을 넘겼는지 중간 점검하세요. 막히는 문항은 표시하고 넘어갑니다.
문항을 읽는 순서
질문을 먼저 읽습니다. "가장 적절한 것"인지, "알맞은 것 2가지"인지, 순서를 묻는지 확인합니다.
굵은 조건을 찾습니다. 굵게 표시된 조건은 정답을 가르는 열쇠입니다. 조건이 무엇을 배제하는지 해석하세요. '외부 공개'는 검증과 승인을, '되돌리기 어려움'은 사람의 승인을, '최근'은 최신 근거를, '많은 양과 빠른 응답'은 작은 모델이나 일괄 처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조건을 두 개 이상 모읍니다. 좋은 문항은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보기만 정답으로 둡니다. 하나만 만족하는 보기는 함정입니다.
보기를 원리로 판정합니다. 보기마다 "이 행동은 어떤 원리 때문에 맞거나 틀린가"를 한 단어로 붙여 보세요(지식 기준일, 권한 상속, 기준선 등).
오답을 걸러 내는 신호
오답 신호
예
관련 장
구체성·유창함을 정확성으로 봄
"숫자까지 구체적이니 믿는다"
1장
일관성을 사실로 봄
"여러 번 물어도 같으니 맞다"
1장
강조로 해결
"절대 틀리지 말라고 세 번 쓴다"
2장
필요 이상의 무거운 도구
"일회성 작업에 에이전트나 API부터"
3장
승인 없는 외부 행동
"빠르니까 발송까지 맡긴다"
3장
설정 축 혼동
"학습을 끄면 관리자도 못 본다"
4장
검증 생략
"정확도가 높으니 사람 검토는 뺀다"
4장
사용량을 성과로 봄
"질문 수가 늘었으니 성공이다"
5장
형식별 요령
단일 선택: 가장 긴 보기나 가장 조심스러운 보기가 정답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로 고르세요.
복수 선택: 몇 개를 고르라는지 확인합니다. 하나라도 더 고르거나 덜 고르면 득점하지 못합니다.
진술 판정: 앞부분 판단이 맞아도 '~때문이다'로 이어지는 이유가 틀리면 No입니다. 판단과 이유를 따로 확인하세요.
순서 배열: "이 단계는 무엇의 결과를 입력으로 쓰는가"를 물으면 순서가 정해집니다. 기준, 기준선, 성공 조건처럼 비교의 바탕이 되는 단계가 대개 앞에 옵니다.
매칭: 확실한 짝부터 지웁니다. 선택지 하나가 남을 수 있다는 안내가 있으면, 어느 항목에도 핵심 요구가 아닌 선택지를 먼저 찾으세요.
마지막 5분
표시해 둔 문항으로 돌아가 굵은 조건을 다시 읽습니다.
처음 고른 답을 바꿀 때는 '새로 찾은 조건'이 있을 때만 바꿉니다. 막연한 불안으로 바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