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A. 용어집

가나다순이 아니라 책에 처음 나오는 순서에 가깝게 묶었습니다. 괄호 안은 처음 자세히 다룬 장입니다.

용어 뜻
AI(인공지능) 사람처럼 알아듣고, 판단하고, 만들어 내는 일을 컴퓨터가 하도록 만든 기술을 두루 부르는 말. (1장)
생성형 AI 많은 자료의 모양과 특징을 흉내 내어 글, 그림, 소리, 영상 같은 새 결과물을 만드는 AI. 인공지능기본법 제2조제5호에 정의가 있다. (1장)
챗봇 글이나 말로 묻고 답하는 프로그램. 채팅(대화)과 로봇을 합친 말. (1장)
대화형 AI 사람과 주고받는 대화로 일하는 AI. 이 책에서는 챗봇과 같은 뜻으로 썼다. (1장)
대화창 질문을 쓰고 답을 읽는 화면. 회사에 보내는 편지처럼 생각하면 안전하다. (1장, 4장)
입력창 대화창 아래쪽의 질문을 쓰는 칸. (2장)
프롬프트 AI에게 보내는 질문이나 요청. 이 책에서는 "질문" 또는 "요청"이라고 불렀다. (1장)
답(응답) AI가 보내 온 글. 매끄럽고 자신 있게 들려도 맞는다는 보장은 없다. (1장)
학습 AI가 많은 글을 보며 말의 흐름을 익히는 과정. 사용자의 대화를 AI 개선에 쓰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1장, 4장)
다음 말 이어 쓰기 질문 다음에 올 자연스러운 말을 한 조각씩 이어 붙여 답을 만드는 생성형 AI의 방식. 기준은 사실이 아니라 자연스러움이다. (1장)
학습 시점(지식 기준일) AI가 배운 자료의 기준 시점. 그 뒤에 바뀐 시간표, 요금, 제도는 모르거나 틀리게 말할 수 있다. (1장)
할루시네이션(환각) AI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말하는 현상. 없는 가게, 책, 출처를 지어내기도 한다. (1장)
검색 정보가 적힌 누리집 목록을 찾아 주는 기능. 오늘의 사실을 확인하는 데 알맞다. (1장)
누리집 웹사이트를 뜻하는 우리말. (1장, 3장)
출처 정보가 어디에서 왔는지. 공식 누리집에 직접 들어가 같은 문서를 찾은 뒤 네 가지(찾아지는가, 누가 썼나, 내용이 같은가, 언제 썼나)를 확인한다. (3장)
세 칸 나누기 할 일을 "AI에 맡긴다 / AI가 돕고 내가 확인한다 / 내가 직접 한다"로 나누는 방법. (1장)
이어서 묻기 같은 대화창에서 앞 대화에 이어 다시 묻는 것. AI가 앞의 내용을 함께 본다. (2장)
고쳐 묻기 첫 답을 보고 아쉬운 점을 콕 집어 다시 다듬어 달라고 하는 것. 좋은 부분은 남겨 달라고 함께 말한다. (2장)
새 대화 새로 여는 대화창. 앞 대화가 이어지는지는 앱과 설정(기억 기능 등)에 따라 다르므로 필요한 조건은 다시 적는다. 주제가 바뀌거나 대화가 꼬였을 때 연다. (2장)
다섯 칸 질문표 무엇을, 왜, 누구에게, 얼마나, 어떤 모양으로. 좋은 질문에 담을 다섯 가지. (2장)
상황(맥락) 질문의 목적, 계기, 조건, 이미 정해진 것, 피하고 싶은 것. (2장)
대상 결과물을 읽거나 받을 사람. 말투와 낱말을 정하는 기준이 된다. (2장)
형식 결과물의 모양. 목록, 표, 번호 단계, 표 없는 짧은 줄 등. 쓸 곳에 맞춘다. (2장)
빈칸 남기기 날짜, 장소, 가게 이름처럼 AI가 지어내기 쉬운 부분을 [날짜]처럼 비워 두게 하고, 사실은 내가 채우는 방법. (2장)
되묻기 부탁 무엇을 알려 줘야 할지 모를 때 AI에게 먼저 질문해 달라고 하는 방법. (2장)
밑줄 여덟 가지 숫자, 날짜·시간, 사람 이름, 가게·기관·제도 이름, 장소·주소, 전화번호·누리집 주소, 자격·규칙, 근거. AI 답에서 확인할 곳. (3장)
공식 누리집 그 정보를 직접 책임지는 기관이 운영하는 누리집. 확인의 1순위. (3장)
대표번호 공식 누리집에 적힌 기관의 전화번호. AI 답이나 문자에 적힌 번호 대신 이 번호로 건다. (3장)
게시일·수정일 글을 올리거나 고친 날짜. 정보가 지금도 맞는지 판단하는 단서. (3장)
시행일 법이나 제도가 실제로 적용되기 시작하는 날. 국가법령정보센터는 법 이름 아래에 표시한다. (3장)
교차 확인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인지 맞춰 보는 것. 블로그 여러 곳보다 공식 안내 하나가 낫다. (3장)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가 운영하는, 법 조문의 원문과 시행일을 볼 수 있는 누리집. (3장)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법제처가 운영하는, 생활 속 법 문제를 쉬운 말로 설명한 누리집. (3장)
국가건강정보포털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질병과 건강에 관한 일반 정보를 담은 누리집. (3장)
개인정보 살아 있는 사람에 관한 정보로,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 다른 정보와 쉽게 합쳐져 알아볼 수 있는 정보도 포함한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조제1호). (4장)
정보주체 처리되는 정보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 곧 그 정보의 주인. 열람, 정정·삭제, 처리 정지 요구 등의 권리를 가진다(제4조). (4장)
개인정보처리자 일을 하면서 개인정보파일을 운용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공기관, 법인, 단체, 개인 등(제2조제5호). (4장)
민감정보 건강, 사상·신념 등 사생활을 크게 침해할 수 있어 법이 처리를 따로 제한하는 정보(제23조). (4장)
주민등록번호 처리 제한 개인정보처리자가 법령의 구체적 근거 등이 있을 때만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할 수 있게 한 규정(제24조의2). (4장)
인증번호 본인 확인을 위해 문자 등으로 받는 몇 자리 숫자. 누구에게도 알려 주지 않는다. (4장)
서버 서비스 회사가 운영하는 컴퓨터. 대화창에 쓴 글과 사진이 이곳으로 간다. (4장)
대화 기록 지난 대화의 목록. 지워도 바로 모든 곳에서 사라지지 않을 수 있다. (4장)
학습 설정 내 대화를 AI 모델 개선에 쓸지 정하는 설정. 서비스마다 이름과 위치가 다르다. (4장)
모델 개선 사용자의 대화 등을 이용해 AI를 더 좋게 만드는 일. (4장)
인적 검토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해 사람이 대화를 읽고 검토하는 것. (4장)
임시 대화 대화 기록에 남지 않는 대화 기능. 서버는 거치고 짧게 보관될 수 있다. (4장)
기억(메모리) 일부 서비스에서 대화 내용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대화에 쓰는 기능. (4장)
신호등 분류 정보를 빨강(넣지 않음), 노랑(가리고 넣음), 초록(넣어도 됨)으로 나누는 방법. (4장)
가리기 네 가지 빼기, 바꾸기, 넓히기, 자르기. 개인정보를 지우고 질문하는 방법. (4장)
공용 기기 도서관, 복지관, 가족 공용 태블릿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기기. 다 쓰면 로그아웃을 누르고 확인한다. (4장)
로그아웃 계정에서 빠져나오는 것. 창을 닫는 것과 다르다. (4장)
딥페이크 AI로 사람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흉내 내어 만든 가짜 사진, 영상, 음성. (5장)
딥보이스 딥페이크 가운데 목소리만 흉내 낸 것. (5장)
피싱 사람을 속여 돈이나 개인정보를 빼내는 사기. 전화로 하면 보이스피싱이라고 한다. (5장)
스미싱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피싱. 문자 속 링크로 가짜 누리집에 들어가게 하거나 악성 앱을 설치하게 한다. (5장)
메신저 가족 사칭 메신저에서 가족인 척하며 카드 사진, 인증번호, 송금을 요구하는 사기. 저장된 번호로 전화해 확인한다. (5장)
악성 앱 휴대폰에 설치되면 정보를 빼내거나 전화를 가로채는 등 해를 끼치는 앱. (5장)
발신번호 조작 걸려 온 전화의 화면에 다른 번호가 보이게 꾸미는 것. 화면의 번호만으로 진짜라고 믿지 않는다. (5장)
사기 연락의 다섯 가지 신호 급함, 비밀, 돈·금융정보 요구, 링크·앱 설치, 낯선 번호·메신저. (5장)
가족 확인 질문 가족끼리 직접 만나 미리 정해 둔, 가족만 답할 수 있는 질문. (5장)
지급정지 사기범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묶는 조치. 금융회사 콜센터에 즉시 신청한다. (5장)
피해구제 신청 지급정지 뒤 금융회사 영업점에 서면으로 피해 구제를 신청하는 것. 전화로 지급정지를 신청했다면 그날부터 3영업일 이내(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령 제3조제2항). (5장)
AI 생성물 표시 결과물이 생성형 AI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리는 표시. 인공지능기본법 제31조가 사업자에게 의무를 지운다. (5장)
인공지능사업자 인공지능산업 관련 사업을 하는 법인, 단체, 개인, 국가기관 등으로서 인공지능을 개발해 제공하는 개발사업자(가목)나, 그 인공지능을 이용해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용사업자(나목)에 해당하는 자(인공지능기본법 제2조제7호). (5장)
이용자 인공지능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람(인공지능기본법 제2조제8호). (5장)
가짜 후기 실제 사용 경험 없이 꾸며 낸 후기. 비슷한 문장, 한꺼번에 몰린 칭찬이 신호다. (5장)